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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주소호사무실 신규 지점으로 사업장 이전기

9월 29일
2분 분량

웨딩 플래너로 독립해서 혼자 일한 지

벌써 1년이 지났어요.

​

처음 사업자등록을 할 때는 정신없이 서두르느라

집 주소로 대충 등록해뒀는데,

최근에서야 이 부분을 제대로 정리했습니다.

​

마침 동네에 파주소호사무실이

새로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옮기게 됐는데,

창업 초기부터 지금까지의 과정과

파주소호사무실로 최근 옮긴 뒤의 변화를

시간 순서대로 정리해봤어요.



창업 초기, 집 주소로 급하게 등록했던 때

​

플래너 일을 시작하기로 마음먹고 나서

제일 급했던 건 사업자등록에 필요한

소재지였습니다.

​

신랑신부와의 미팅은 주로

예식장이나 카페에서 진행하다 보니

매일 출근하는 사무실은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,

일단 집 주소로 등록부터 해뒀어요.

​

그때는 거래처가 몇 곳 없어서

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,

일감이 늘면서 이 결정이

점점 마음에 걸리기 시작했습니다.



일감이 늘면서 커진 고민

​

세금계산서 발행이나

거래처에 등록증을 보내는 일이 잦아지면서,

 집 주소가 찍힌 서류를 보내는 게

신경 쓰이기 시작했어요.

​

사업장을 따로 마련해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,

 매일 출근할 것도 아닌데

상주형 사무실을 구하기는 부담스러웠습니다.

​

 그러다 최근 동네에 파주소호사무실이

문을 열었다는 걸 알게 됐고,

사업자등록 소재지 문제를 이번에

파주소호사무실에서 제대로 해결해보기로 했어요.



파주소호사무실로 옮기며 진행한 과정

​

파주소호사무실을 계약하기 전에

담당자분이 임대차계약서와 등기부등본상 정보가

정확히 일치해야 한다는 조건을 미리 안내해주셔서,

이전 등록 때보다 훨씬 수월하게

서류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.

​

계약은 비대면 전자계약으로 진행돼서

예식 시즌으로 바쁜 와중에도

휴대폰으로 서명까지 마칠 수 있었고,

 이후 사업자등록 정정 신고도 보정 요구 없이

한 번에 처리됐어요.

​

1년 가까이 미뤄뒀던 일을 파주소호사무실 덕분에

이렇게 빨리 정리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.

​

진작 파주소호사무실을 알았더라면

더 일찍 옮겼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살짝 남았어요.



1번가 공유오피스를 이용하며 느낀 장점

​

옮기고 나서 느낀 건 ​1번가 공유오피스가

부동산 법인으로 10년 넘게 운영해오면서

10,000명이 넘는 고객과 계약을 진행해온 곳이라

서류나 행정 처리 노하우가

확실하다는 점이었습니다.

​

지점마다 전담 매니저님이 있어서

궁금한 걸 물어보면

빠르게 답을 받을 수 있었고,

우편물은 도착 연락해주는 데다

관공서 우편물은 주 1-2회 자택으로

직접 발송해주니 따로 신경 쓸 일이 없었어요.

​

계약도 모바일로 10분이면 끝나는

온라인계약서 방식이라 예식 준비로 바쁜 시기에도

시간을 크게 뺏기지 않았습니다.

​

9개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어서

나중에 다른 지역에 사업장이 필요해지더라도

 비슷한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 같고,

파주소호사무실 지점 주변에

대중교통과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

서류를 직접 챙기러 갈 때도 오가기 편했습니다.

​

관공서 실사가 나오더라도

사무실에서 직접 실사 진행이

가능하다는 점까지 감안하면,

파주소호사무실로 옮겨서 창업 1년 만에

제대로 된 사업장을 갖추게 된 것 같아

마음이 놓입니다.
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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